개엔씨 야구 오래 본 사람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2014년 초반에는 4호준 5임즈로 타순 구성했다가 호부지 타격감 떨어지고 임즈갓이 계속 잘치니까 중반부터 4임즈 5부지가 되었음.
그래서 1번부터 4번까지 전부 좌타자였는데, 지금은 돌아가신 하일성 아재가 그런 팀 상황도 모르고 '김경문 감독의 뚝심을 볼 수 있는 라인업이다' 이런 소리를 실시간으로 들어서 어이없었던 기억이 있음.
근데 하일성 아재야 옛날 분이시니 그렇다고 쳐도 요즘 머리도 좋고 젊은 해설자들이 자료도 안찾아보고 뇌피셜을 지껄이는 거 보면 더 어이없긴 해.ㅋㅋㅋㅋㅋㅋㅋ
신입 해설들이 너무 날로 먹는 느낌이 좀 강함, 민류탄이라던가
해설도 엄연히 방송이라는 새로운 분야인데 너무 준비없이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음.
예전보다 자료 디지털화도 더 많이 됐을텐데 ㄹㅇ 검색도 안하는거니 괘씸함ㅋㅋㅋ
모르면 갤 눈팅이라도 하던가, 나무위키에서 검색이라도 한번 하던가.ㅋㅋㅋㅋㅋ
그냥 자기가 야구하던 시절에 머물러서 못나옴...
ㅇㄱㅁ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