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캐스터가 그냥 1~9회 내내 편파질하고 엔씨 득점이라도 하면 한숨쉬거나 텐션 한일전이였고 그냥 조용함 엔씨가 당시 시리즈 한겜 마지막날 겨우 하나 가져갔는데 마지막으로 한다는 멘트가 기아가 져도 위닝 가져가서 다행입니다 이 멘트는 지금도 못잊겠음 ㅋㅋ 타 방송사는 그래도 해설자가 그팀 출신이라 소속이였던 팀 편파질 하는건 봤어도 캐스터가 편파를 부추기는 방송사는 여기가 유일무이함 그리고 피디들도 애초에 프로의식도 없음  애초에 흥행팀 편파 마음먹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