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였으면 교육 의료같은 인프라 때문에 서울 있었을텐데
솔로라서 창원 내려올 수 있었던거였을듯
물론 100억 준 구단이나 자꾸 꼬신 박민우 덕택이 크겠지만
아무튼 박건우가 여기 온댔을 때 왜? 라는 느낌이었는데
4년간 너무 좋고 아직 2년 넘게 남은 것도 좋다
구단은 나중에 늙었다고 팽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