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였으면 교육 의료같은 인프라 때문에 서울 있었을텐데 솔로라서 창원 내려올 수 있었던거였을듯 물론 100억 준 구단이나 자꾸 꼬신 박민우 덕택이 크겠지만 아무튼 박건우가 여기 온댔을 때 왜? 라는 느낌이었는데 4년간 너무 좋고 아직 2년 넘게 남은 것도 좋다 구단은 나중에 늙었다고 팽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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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단 누누는 경쟁이 생각보다 안붙음 전구단이 당시 약사때문에 누누는 전부 뒷순번이여서
우리조차도 약사가 1순위였름
거포 아니고 중견도 아니라는 점에서 타팀이 그다지 안끌려하니까
@ㅇㅇ(218.50) 근데 요즘같으 세이버 시대에 박건우 가치 ㅈㄴ 높을걸 여기 오기전 두산에서 5년동안 평균우르트가 150임
엘지가 박건우로 갈지 박해민으로 갈지 끝ㄱ까지 고민하긴 함 박건우 원래 센터였으니까 - dc App
정수빈 < 박건우 < 허경민 < 김재환인데 금액이 영 성에 차지 않아서...... - dc App
일단 박민우 << 마산에 남음 왜?? 박건우 << 서울서 마산 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