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는지는 모르겠는데

150으로 날라오는 직구의 충격량이

60으로 달려오는 소형차와 맞먹는다고..


근데 이런공이 몸쪽으로 날라온다는 거니까

선수들 특히 타자들은 매 타석마다

극한의 공포를 이겨내야 될 것 같음


우리야 레저레저 거리면서 재밌게 보지만

또 그런 충격량을 가진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나

그런걸 (공포도 이겨내고) 쳐내는 타자들이나

가끔보면 야구선수들은 다른 종족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