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후 5번 등판하고 한 차례 열흘 휴식을 갖는 것이다. 관리 차원이다. 이 감독은 “창모가 일주일에 두 번 던질 일은 없다. 절대로 없다. 투구 수는 이제 상관없다 하더라. 창모가 지난 경기에 7회에도 한 번 나갈 만했는데 우리가 스톱시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