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한 중견수도, 대수비롤 제대로 해 줄 외야도 없는 상태에서

소고기는 왜 판거임 대체?


그렇다고 최원준을 잡은 것도 아니고 ㅋㅋ


대체 뭔 생각으로 소고기를 4라 받고 판건지 모르겠네


타이트한 상황에서 수비 믿을맨이 얼마나 큰데


ㄹㅇ 이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너무 자팀 선수 저평가가 심하다.

아니, 나이든 선수 저평가가 심하다고 해야하나?


뭔 어린 선수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 같노 선남이는


이제 리빌딩 6년차인데 시발 ㅋㅋ 암울하다 암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