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주전으로도 많이 쓰면서 경기 후반 대수비는 무조건 나왔는데쥐전 이틀동안 찬스 때 바로 빼는 거 보고 성장했다고 느낌어제 천재환 조기에 빼고 대호철 넣어서 대타 성공하긴 했잖어
이미 스캠때 부터 인내심 박살났음
어제 이 꽉깨물더라
우르크 70을 기회 너무 많이 주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