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우리 구단 자체가 우리는 누구도 안 할 건 없다. 모든 선수가 다 열려 있다. 단장님도 ‘트레이드 제안 들어오면 항상 그렇게 말씀하세요’라고 하셨다. 우리는 모두가 다 열려 있다. 카드가 맞으면”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NC는 에이스 구창모도 트레이드가 가능할까. 이 감독은 “(상대가) 구창모를 언급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정말 우승을 노리는데, 선발이 아쉬운 팀은 구창모급 선수를 트레이드하면 엄청난 전력 보강이 될 것이다. 대신 만약 구창모를 트레이드로 데려가려면, 상대 팀은 엄청난 카드를 제시해야 할 것이다. 유망주 패키지 아니면 주축 선수를 내어줘야 할 것.
이 감독은 “진짜 우리 최고 카드를 데려가려면 상대도 최고를 내줘야 한다. 또 원래 먼저 (트레이드 제안) 말한 사람이 좀 손해를 봐야 된다”고 말했다. 카드만 맞으면, 구창모 트레이드도 가능은 하다.
야이 씨발 개 돌대가리 새끼야 감독이란 니 새끼가 오늘 선발 투수 흔들어서 어떻게 할래 씨발련아 상대투수 후라도인데
원칙론을 이야기 한건데 뭐 선발이 흔들려 구창모가 이런 원칙론에 흔들릴 정도는 아니다 구창모는 틀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