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마트 신입시절 지 전담 수발시키고

지 김치찌개집인가 어딘가 좋아하는데 줄선다고

박마트가 아침부터 미리 맛집 줄서있고

지는 점심시간에 딱 나타나서 밥먹었다고 갑질이 개오졌음


완전 회장님 모가지에 철심박았음

저런행동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감독와서 

박마트가 원래 자기 꼴다구였다고 여기저기 입털고

정근우 유튜브 나와서도 

박마트가 전담 비서라 옷들고 코트들고 시다바리였는데

다컸다고, 자기 감독됬다고 전화하니 여전히 쫄아서 외국여행도 취소하고 왔다고 자랑스레 얘기하고 아주 웃기지도 않음


설령 옛날에 그랬더라도 정신머리가 박혔으면

지가 감독으로 왔을때 박마트가 여기 주장이나 마찬가진데

면을 살려줬음 줬지 저런 얘기는 안하는게 정상임 


이호준은 강약약강의 표본임 

강한쪽에는 꼬리내리고 약한쪽에는 지가 우위에 있다고

수시때때로 야지주고 꼽주는 스타일 


트레이드 입털고다니는것도

지가 강자고 얼마나 영향력있는지 나불거리고 싶어서 그럼


진짜 트레이드 하려면 아무도 모르게 뒤에서하지 

저러고 입털고 다니면서 된적 한번도 없음



그냥 선수들만 기분 개나쁘지 

너네야 내가 맘만먹으면 언제든 이리치워 할수 있다고

대놓고 입털면서 걍 거들먹거리는것 뿐 


저딴 인터뷰듣고 최정원 구창모 어떤 선수도

기분좋은사람 없고 되는일도 하나도 없음


김경문이 아무리 치매노인 어쩌고해도

선수들 앞에서는 말이라도 젠틀하게해서 원성은 안산다 


언제든 트레이드될수 있는팀 대체 팀에 애정을 왜갖냐 

선수들아 너거도 Fa때 되면 

한푼이라도 더주면 걍 미련없이 새팀가고 여기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