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동안 3실점 하는데 볼넷주자 딱 한명에 투구수도 65개임. 걍 다른 투수 무실점할때 투구상황이랑 다를게 없음. 실점 많이 해도 투구수가 적다는게 ㄹㅇ 고무적인거임. 한창 좋을때 김광현 양현종도 몇경기는 뚜두러 맞았는데 그렇다고 투구수가 많아지진 않았음. 맞아도 자기 공 믿고 그대로 승부하니깐 점수 줄건 줘도 아웃카운트도 빠르게 잡으면서 투구수는 안느는거임. 점점 구속은 원래 구속 찾아갈거고 계속 이런 식으로 시즌 간다하면 정말 성적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원래 에이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이닝이라고 본다. 창모는 ㄹㅇ 올시즌 풀로만 뛰면 골글도 씹가능이다. 좀 다치지만 마라 시발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