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구체적인 카드 얘기해봐야

서로 욕심만 부리고 말도 안되는 카드만 내밀겠지만 

실제로 프런트끼리는 합리적으로 시도 해볼만하긴 할 듯


우리는 구자욱 박승규 김성윤 최형우 외야 주전라인업 말고도

1명 정도 빠져도 커버할 수 있는 백업자원은 충분한 편이라

섭타 2년 남은 김지찬을 비싸게 잡을 생각도 없고

어차피 안 잡을거라면 카드만 맞으면 파는 것도 나쁘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