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c8269fe20b5c6b011f11a398c559ac54d6c18e3

이호준이 롯데에 온 기념으로 노래 한 곡 뽑고 있다(사진=티빙 불법 캡쳐) 


[미국=알테어 기자] NC와 롯데가 전격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양 구단은 11일 새벽 각 보도자료를 내고, "감독 이호준과, 칸쵸 1박스를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호준은 마산에서 오리걸음으로 상동까지 이동할 계획이다. 


임선남 단장은 "모두가 만족할만한 자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덕아웃 내지 클럽하우스의 즐거움을 증진하기 위해, 고심 끝에 칸쵸 1박스를 선택했다"라는 계기를 밝혔다. 당초 구구콘 1박스도 같이 영입할 계획이였으나, 이를 들은 신동빈 구단주가 "애미가 어부슴니카?"라는 반박을 하며 칸쵸 1박스로 합의를 본 것으로 밝혀졌다. 


아 드디어 꺼졌다 


OSEX 

구독자 20,201,124 

> 아뿔싸! 신민혁이 칸쵸 2개 빼먹었다, NC "그래도 우리가 이득" 

> NC '천재환+서호철' 세트까지 강매, 롯데 "안사요 접대 시발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