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kt와 nc의 충격적인 트레이드가 단행했다

Kt는 nc다이노스로부터 내야수 김주원 투수 김영규 투수 신영우를 받는 조건으로 외야수 안현민 외야수 배정대 투수

박지훈을 받는 대형트레이드를 단행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안현민은 나를 버린 수원을 복수하겠다라고

짧은 한마디를 나타냈다

한편 이소식을 들은 창원 nc팬들은 

김주원 선수를 돌려내라고 거센 시위가 일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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