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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내가 쓸려고 했던 내용 다 적은 엔붕이 있네. 퍼즐 잘 끼워 맞췄네


모기업이 FA 시장에서 큰손 역할을 할 의사가 없음. 트렌드 보면 명확함. 


트레이드로 막는게 싸다고 적었었는데 


그렇다면 지금 가장 합이 잘맞는 구단이 KT임 


왜냐면 최원준을 48억으로 다년 잡았고 KT는 올해 폼이 몇년중에 가장 좋음. 윈나우 존나 달리는 해임. 


깡감 계약 마지막해라 연장 계약 대박 칠려면 올해 잘해야되고 동시에 영입을 야무지개 잘해서 구멍은 일단 다 막아서 작년과 전혀 다른팀이 됨. 


그런데 지금 KT가 자랑하던 불펜과 투수진이 작년과 다르게 힘을 잘 못쓰고 있음. 실점이 너무 많은 상황임. 어느정도 정상화 되겠지만 윈나우 존나 달려야되는 상황이라 불펜 자원이 더 필요한 상황임. 박영현은 거의 매일 출근하는 상황이고 언젠가 이거 과부하가 문제가 또 될거임. 


마침 니들이 올해 중계 자원은 젤 좋은축에 들어감.


일단 트레이드로 막을거 같고 천천히 또 키워 올리겠지.


일단 급한 불은 끄고 한명을 대체자 후보로 또 키워 올릴거임. 일단 후보로 넣어서 조금씩 수비 이닝 늘려주는게 정석이라 


그게 맞는거임. 


근데 보통 이렇게 누가봐도 할법한 트레이드는 잘 안일어나니깐 그거보단 더 낮은 수준의 트레이드가 감행될 가능성이 높음. 


이래나 저래나 팬이면 트레이드를 바라는 게 맞고 그게 결렬되면 올해 시즌 많이 힘들어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