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용 계정이지만, 더 이상 한계여서 글 좀 끄적여 봄.

빅 이닝 당해서 연패하는 거면, 그냥 내려놓아지는데

매 경기마다 추격할 수 있는 3-1점차까지 좁혀놓으면서 사람 희망고문시키다가 계속 지니까 사람이 무너짐.

특히 더 암담한 건, 경기마다 실책, 팩질 등 자멸로 인해 패배하는 내용이 팬을 더 미치게 함 ㅋㅋ..

한편으로눈 초반 1위 찍을 때 너무 기대감이 높아졌던게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요..

내일은 스티커 글로 볼 수 있길 희망은 해봅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