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은 작년에 보여준 것이 있으니 믿고 가는 것이 맞다

데이비슨은 한방이 있는 선수이기에 믿고 가는 것이 맞다

이우성은 신인을 주고 데려왔으니 믿고 가는 것이 맞다

김영규는 유일한 좌완이니 믿고 가는 것이 맞다

최정원은 주력이 장점이기에 믿고 가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