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는 재료가 병신이면 요리도 똥으로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거임.
6년동안 리빌딩하겠다 입만 오질나게 털더만 결과물이 이 모양.
베테랑들은(박건우, 권희동, 박민우) 다 노쇠해져가는데, 제대로 세대교체 된 곳도 없어서 신인들한테(ex) 박한결, 신재인, 오장한) 기대하는게 현실.
그나마 있던 자원들도 좀 늙었다, 기량이 떨어졌다, 더 어린애 있다 이런 이유(김태군, 김성욱, 임창민)로 다 보내버리니 전력이 보강될 리가 있나.
그렇다고 데려오는 애들이 특출난 것도 아니면서(김태군->심창민, 권희동->한석현, 김성욱->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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