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이 팀 욕먹었던(+먹는 중인) 감독들 프런트랑 대립각 세운거 이해는 감
프런트 말대로 영건들 아껴쓰고, 미래를 위해 일부러 탱킹하고 이런 거 좋지. 근데, 이러다 성적 박으면
1. 감독 커리어 상으로 나빠보이고
2. 감독이 된 이상 성적을 좋게 받고 싶어하지, 나쁘게 싶어하지는 않으며
3. 지금 탱킹한다고 나중에 진짜 치고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고 (키움, 롯데 봐라 ㅋㅋ)
4. 무엇보다도, 책임론 불거지면 대상은 매우 높은 확률로 감독 본인이 됨.
지금 갤만 봐도 알잖아?
감독 병신인거? 누가 모름.
근데 근본적인 문제는 팀 뎁스가 씹창나서 그런거임.
2군도 3군한테 질 정도로 개판난지라
중견수 주전을 대타로 뛰어야 할 최정원이 맡고 있고,
외야 대수비 되는 애들 하나 없어서 보기만 해도 지긋지긋한 이우성, 천한 이런 애들이 1군에서 말뚝박고 있는거지.
어차피 수비는 또이또이하니깐.
결국 근본 문제는 뎁쓰임.
근데 욕은? 감독만 존나 하지.
이호준 입터는거? 역겹지.
근데 그렇다고 또 바꾼다?
똑같을거임.
장담한다 ㅋㅋㅋㅋㅋ
이새끼가 ㄹㅇ 암덩어린데 짤릴 각이 안 보임 ㅅㅂ
그냥 암담하다 강인권 때 같이 나가리 될 줄 알았는데 자리보전하는거 보고 ㅈ됐다 싶더라
@글쓴 엔갤러(59.22) ㅅㅂ 좆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