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세이버 매트릭스 그런거도 없고 투지 타령하는 쌍팔년도 근성이 남아있던 시절이라 타구판단을 잘하든 못하든 슬라이딩 캐치가 많으면 수비 잘한다고 생각하는 지금으로치면 존나 야알못스러운 생각을 일반 야구팬들뿐만 아니라 전문가조차 가지고 있던 시절이었음
좆쥐 이병규가 라뱅 소리 들은거도 라면사러 가듯이 설렁설렁 수비한다고 해서 까이는 용도로 붙여지는 별명인데 실상은 타구판단 능력이 최상이라 낙구지점을 미리 선점해서 서있으니 굳이 최정원마냥 타구판단 찐빠내고 다이빙 염병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거
당장 라뱅까지 갈거도 없이 이팀도 알테어 중견 쓰던 시절 맞는순간 좆됐다 싶던 타구도 특유의 보폭 이용해서 최정원 천재환같은 새끼가 중견수였으면 2~3루타 내줄 타구도 잘만 편안하게 서서 잡았고 그런 자잘한 요소가 겹쳐서 20시즌에 우승할수 있었고 ㅇㅇ
최정원 이새낀 그냥 시대를 잘못 타고남 ㅋㅋㅋ 쌍팔년도에 야구했으면 존나 빨리고 고평가받았을 선수임
눈이있는데 장님도 아니고ㅋㅋㅋㅋ옛날사람을 ㅂㅅ로보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