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창원 일자리의 80퍼센트 이상이 구창원에 있음 + 초중고의 70퍼 이상이 구창원에 있음 + 창원 2030의 60퍼 이상이 구창원에 있음 ㅇㅇ 이것만 봐도 그냥 마산이어서 관중 ㅈ도 없는건 팩트다

농쥐를 예로 들어봐도 야구의 인기 10분의1도 될까 말까한 리그에서 엔씨랑 창쥐 평일 평관이 1000따리 차이나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마산에 지은거냐? 엔씨가 성남으로 이전하면 그냥 대놓고 마산에 야구장 생각없이 지은 정치인들 문제다

창종운에만 지었어도 근처에 인접한 중고등학교가 몇개이며 창원공단 출퇴근하는 수만명의 아재들의 10퍼 아니 5퍼만 끌고와도 몇천명이다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창원중에서도 후진 마산에 야구장을 쳐지을 생각을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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