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초 외노자는 미지수기 때문에 쳐 맞든 아니든 일단 최대한 굴러서 빨리 견적내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어느정도 전력 판단이 되고, 믿고 계속 가든가 얼른 바꾸던가 결정을 할거 아니야

근데 4.2이닝 3실점? 이런 좆도 애매한 수치가지고 뭘 어쩌잔거냐??

장기적으로 보면 막든 쳐 맞든 테일러가 끝까지 책임지는게 맞음

근데 테일러 바꾼이유?? 돈이 없어서 외노자 교체는 생각도 하지않거나 이호준이 시즌운영 이딴건 모르고 걍 오늘이기는데 눈돌아 갔거나 둘 중 하나임

외노자한테 돈 아끼진 않는 이팀 특성상 후자겠지

그래서 이호준이 병신이라는거야

아예 시즌 운용 자체를 할 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