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남이 스카우트 팀장으로 있던 2018년부터
스탯티즈 기준
war 4 이상은 성공, war 2.6 이하는 실패로 취급
대체외인은 대체된 외인이랑 합쳐서 계산

18 (war)
베렛 2.54
스크럭스 1.21
왕웨이중 2.58

19 
루친스키 5.31
버틀러(->프리드릭) 0.75 + 2.66
베탄코트(->스몰린스키) -0.42 + 0.33

20 
루친스키 6.97
라이트 3.40
알테어 3.38

21 
루친스키 4.96
파슨스 3.81
알테어 4.96

22 
루친스키 4.99
파슨스(->더모디) 0.89 + 0.13
마티니 2.66

23 
페디 7.63
와이드너(->테너) 0.75 + 1.81
마틴 3.55

24 
하트 6.15
카스타노(->요키시) 1.89 + 0.13
데이비슨 4.11

25 
라일리 4.34
로건 2.41
데이비슨 2.73

26 라일리(*버하겐) 테일러 데이비슨 + 토다

기준을 좀 높게 잡았다 한들 루친스키가 오래 남아준거랑 페디 하트 때문에 고평가 받는거지 빨릴정도로 잘뽑는거 절대 아님
뭐 오그레디 더거 이런거 안뽑은게 잘한거라면 그건 맞지만..
거기에 단장 이후 드랲에서 누적 제일 많이 쌓은게 무려 0.32의 김녹원임
틀드도 감독 요청으로 한 김휘집이랑 돈 아낄려고 팔아치운거 제외하면 잘한거 없고 
fa도 헛돈쓰다가 이젠 아예 쓰지도 않음
걍 대체외인 빨리 프리드릭 테너급이라도 데려오고 그마저 망하면 빨리 팀을 떠나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