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시즌초여도 꽤 심각성을 못 느끼는거 같아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몇가지 문제점을 좀 정리해봤습니다
여기에 다 담지 못하는 문제들이 많지만
큰틀로 정리해봤습니다
1.이호준 경질 시급. 선수이해도없이 무지성 작전, 인터뷰, 투수운용, 타팀의 대한 입털기,
야구의 대한 기본지식 너무 딸리고 선수이해도는 바닥에 가까움
2. 외인 극심한 부진 데좆 테좆 (버하겐보류) 다 갖다버려야 될 정도, 잘하는걸 떠나 국내선수보다 이하의 퍼포먼스
3. 김주원 리드오프 포기 레인지형 유격수이고 장타력이 장점이니 오히려 중심에 박고 게임해야 될 상황, 일단 뭐라도 해봐야됨 여기서 아무변화도 안주면 악순환의 반복임 단타생산력이 떨어짐 그렇다고 볼넷을 보는것도 아님. 출루율이 딸리니 1아웃 먹고 시작하는정도임.
4. 서호철 이우성 오영수같은 선수들의 1군합류.무툴 플레이어에 가까움 전혀 공격생산력도 없고 수비, 주루도 안됨
(이우성은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으나 그래도 1군감이 아님 그리고 오영수 올리고 내린선수가
1군에서도 좋은활약 하고있던 원종해선수임)
빈 공백의 자리에는 고준휘 신재인 오장한 등등 여러 신인선수들에게 기회 부여해야 됨 1군 경험이 많을수록 미래에 더 빠르게 다가갈수있음.
즉전감이 아니더라도 잘할때는 넣고 타격감이 내려가면 저런 베테랑 선수들을 넣어서 경험치를 먹여야됨.
5. 구단의 지원부족 야구장의 접근성이며 지원,
창원시의 바뀌지 않는 태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성남을 안갈 이유가 없음
오히려 창원에 남아있을 이유가 좆도 없음
팬도 더 많이 접근하면서 매출의 상향과 좋은선수을 영입할수있음. 성남=즉 수도권 이동거리도 줄어들면서 선수들의 피로가 덜 축적될수 있음.
이러한 변화들이 너무 진보적이라 생각할순 있음
그렇다해서 계속 아무런변화없이 이대로 갈거임?
계속해서 답답한 경기를 보고있을거임?
지금 경기력으로는 지금 당장 다음주 키움과 대진되어있음 난 이길수 있을거라고 말 못함.
누가누굴
비웃고 있는거임? 키움보다도 관중동원력도
떨어지고 있으며 nc팬들의 실망은 지금 kbo의 바닥까지 찍고있는데?
감독 단장 프론트 답답해서 못 봐줄지경임
야구는 운영을 할때 최대한 많은 변화를 주면서
적절히 융퉁성있게 경기에 대처해야됨.
생각없게 들릴수있음 하지만 지금 엔씨는
더 생각없어 보임 나아지려고 하는 태도와
기색조차 없음 계속 보고있을빠엔 누구라도
움직여야될 상황임
결론: 위에 있는 문제들중 다는 아니더라도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야됨. 그리고 이호준 절대 감독감이 아님 해봤자 타격코치에 멈췄어야 될 사람임
긴 글 읽는다고 수고많으셨어요 반박시 님 말이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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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에서 실패한 타격코치, 투수코치들의 집합소 엔씨
시위트럭이라도 누가 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