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보판 성적의 5할 이상이라는 외국인 농사도 올해 ㅈ망임

버하겐은 메디컬 이슈, 라일리는 복귀해서 어떨지 모르는 일이고

테일러랑 데이비슨은 뭐 방출급 성적인데
대체로 데려오는 놈들이 성공할 거라는 보장도 없음

타격은 사이클인 줄 알았는데 그냥 실력인 것 같음

타격이 이러면 투수한테 가해지는 부하도 클 거임

그런 와중에 반쪽짜리 야수들 달고 다니느라 투수는 부족하고

보직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른 채 투수들은 주구장창 갈리고 있음

이런 위기를 감독이 타개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음

엔트리 운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강인권과 다른 게 뭔가 싶고

난 저번 경기 스퀴즈 때 이 감독을 더 이상 사람 취급 하지 않기로 함

그냥 중증 조급증 환자라고 생각하면 될 듯

이런 와중에 모기업은 비용 절감에만 온통 신경 쓰고 있고

양의지 질렀던 예전처럼 쇼미더머니 할 수 없다는 건 잘 알 거임

그리고 구단은 연고지 떠날 거라는 거 티 내면서 창원 엔씨 삭제 중임

제대로 된 2군 시설도 없어서 육성도 망함 당장 꼴찌하고 한 드랩을 봐

여기서 이호준을 만약에 짜른다고 해도 제대로 된 감독 코치가 올까?

어쩌면 엔씨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구단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