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차때부터 오승환공 런치는거보고 존나 설렜고 
2년차때 두자릿수 런까고 급성장 하니깐 드디어 프차 나왔구나 싶어서 김주원만 존나 좋아했지 다들 23,24 그렇게 꼴아박을때도 타팀이면 2군가는거 그냥 냅둬도 다 기다려주고 그랬지 얘만큼 기회 많이받은 애도 손꼽는다 25년도 드디어 터지나 싶었고 박키 성과 나와서 좋았는데 다시 23,24로 돌아가니깐 진짜 너무 실망이다 그냥 2천타석 넘게 먹었는데 주원아 초심으로 돌아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