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쥐에 자리 없어서 기회 찾아
23년에 2차 FA로 개엔씨로 왔는데
타격도 개구리고, 수비도 좆구려서
당시 이 새끼 응원가는 있는데 미쳐날뛰던 서호철 응원가는 없냐고 난리였음.

그리고 수납당하고 평생 2군엔딩인줄 알았는데
수비도 닦아오고, 타격도 닦으면서
24 조금씩 쓰이다가
25 본격적으로 쓰임받기 시작하고
26 지금은 개엔씨 전력 중 하나가 되버림

얘 수비가 그때는 진짜 안 되서 대수비도 못 썼었음.

개엔씨 프차 아니고, 기대치 있는 거 없는 거 다 꼴아박은 상태에서 자수성가한 개엔씨에 얼마 없는 특이 케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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