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만보면 초반에 복장터질 수준으로 내구성 쩌는 대신 고쳐써야하는 외노자 많이 수급하는 걸로 아는데 얘도 결국 고쳐쓸 생각으로 긁은 거라 봐야할지 걍 어제 경기는 예전하고 다른 부분이 좀 많아서 쓰는 생각임
걍 심리같음
ㅇㅇㅇ 거기에 공인구 적응 문제는 무조건이고 얘 공 빠지는 것부터가 자기 그립으로 제대로 못 잡던거라
@ㅇㅇ(58.123) 쟤 아까 중계로봤는데 손 ㅈㄴ 크더만...
ㅇㅇㅇ 근데 크보 공인구가 실밥이 튀어나와있는게 특이사항이라 실제로 싱커볼러가 적응하기 힘들다곤 함 예전에 칩 아델만도 그래서 고생했다고 함
@ㅇㅇ(58.123) 담부턴 계속 잘 던질 수도 있고 일단 오늘은 약간 0.5 페디였음 심리적인 문제도 좀 극복한거였음 좋겠노
ㅇㅇㅇ 쟨 그냥 싱커 대신 포심 위주로 가게 해도 통할 놈이라 오늘처럼만 던져주면 될 듯
매카닉 수정한거 아님? 구속이랑 커맨드가 동시에 좋아졌던데? 날리는공 확 줄어들었고
구속 안나올땐 결정구 없는 느낌이라 곧 떠나겠구나 싶었는데 구속만 더 올라오니까 패스트볼 구위가 너무 좋더라
테일러 일마는 고쳐 쓰면 크보형 투수로 만들수 있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