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40억 이상은 비싸지만 오버페이
하더라도 김주원 최원준 박민우 이어지는
타선 시너지 생각한다면 그만큼 지불가치가
있어보이는데 내부 FA 생각하면 우승 적기
인데 그걸 못잡고 돈 쓰는 법을 모르네
작년에 그만큼 연승했으면 필요 전력이라 당
연히 생각해야하는거 아니냐
물론 40억 이상은 비싸지만 오버페이
하더라도 김주원 최원준 박민우 이어지는
타선 시너지 생각한다면 그만큼 지불가치가
있어보이는데 내부 FA 생각하면 우승 적기
인데 그걸 못잡고 돈 쓰는 법을 모르네
작년에 그만큼 연승했으면 필요 전력이라 당
연히 생각해야하는거 아니냐
지르기엔 리스크가 ㅈㄴ 크긴했음 고점 보면 지르는게 맞는데 작년처럼 안한다는 보장이 없는데 작년 전쟁이 음수인건 알지?
컨택하는거 보면 최정원 이런 애들이랑 비교불가인데 마트도 이리포 사건 이후 몇년간 ㅈ박았는데 결국 올라오잖아 현장에서 타격하는거만 봐도 알텐데 결국 올라올 선수 올라온다는거 작년 전쟁 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작년 전쟁 음수고 뭐고 이팀 중견수가 최정원 천재환인데 어느정도 오버페이는 당연한 거 아님? 중견수 자원 빵빵한팀이나 미련 없이 보내는거지 이팀은 알테어 이후로 중견수 계속 빵꾸중인데 팀뎁스에 맞게 행동해야지
@엔갤러2(211.222) 결과론이지 그때 당시엔 48억 이상 잡는거는 미친짓이지
@ㅇㅇ(211.116) 결과론으로 최원준 잘하니까 까이는 건 당연한 거 아님?
@ㅇㅇ(211.116) 아니 스포츠판은 뭐든 게 결과론이라니까ㅋㅋㅋㅋ 성민규가 노검 유강남 살 때 당시에 호평ㅈㄴ많았는데 결과론적으로 망하니까 욕먹고 쫓겨났잖아 걍 인생이 결과론이야 결과 안 좋으면 책임지고 나가는게 단장자리고
콱에서 48억 부른순간 못 잡는건데 아쉬울게 있나?
지금 하는거보면 48억은 혜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