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만나고 열경기 가까이 타자들 해맨거 생각하면 진짜 저새끼 ptsd 와서 공 못던질 정도로 끄어버리지 못한건 아직도 엄청 억울하지만,  그래도 ㅈㄴ 맘에 안드는놈이 새로 뽑은 차에 기스내듯 ㅈㄴ 긁어서 마음은 조금 풀렸다


올해도 24년도처럼 또 기아새끼들만 만나면 잘나가다가도 쭈루룩 하던거 재현될까봐 좀 그랬는데 다행히 2연속 위닝이라 마음도 훈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