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대체 무슨 희한한 철학이 있는진 모르겟는데



걍 현시점 2번은 박민우 고정이 아닌가 싶은



오히려 엔씨 공격은 은근히 789에서 1사에 주자 한둘쯤 깔고



김주원이 사구로 출루하고



이후에 마트가 적시타 쳐서 불러들이는 게 핵심인데



자꾸 감독이 미쳐가지고 쓸데없는 2번 업적작 존나 하려고 함



걍 얌전히 2번에 갖다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