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도 없고 기준도 없음
그런데 지가 찍은 애는 고장난 시계 하루에 두 번 이상 맞을때까지 믿음으로 기용함
딱 봐라 이호준 나가면 여기도 풀 한포기 안남을거다
김경문 조급해져서 7회에 마무리 끌어다쓴거 봤지? 이호준도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