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돡이 누어게인 할수도 있는데.


나올때 많이 기분 상한채로 나온것도 있고


솔직히 접전드 처럼 엄청난 활약은 한건 아님..



물론 6년 100억의 값어치 실컷했지만. 접전드가 4년 125억이 혜자라 불리우고 심지어 팀 우승도 시켜서 누어게인 할 명분이 별로 없음.



그렇다고 동기들도 현재 뿔뿔히 흩어지고 가면 아는사람 몇이나 있을라나.



향수병 도져서 복귀 한다면야 어쩔수 없지만. 본인이 원하면 괞찮은 조건으로 팀에 남는게 최고다.




이번시리즈고 요즘 체감이 별로긴 하지만 현역 우타자 최고의 타율을 가진 타자인데. 최고의 좌타자 박민우와 우타자 박건우 동시 보유인데. 이건 후배들한테도 큰 자극이 되고 큰도움이 된다고 봄.  저런 정상급의 타격을 가진 선배가 둘이나 있는데. 후배들로는 행복한 거지.



거기다가 박건우의 인기는 여전이 3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좋고. 사람도 호감형에다가 마트와의 케미도 좋고. 마트가 좀 인상쓰면 뒤에서 풀어주는 이런 포지션이 정말 좋아 보임.



더더군다나 팀에 뭔가 헌신한다는 모습을 작년 후반기부터 많이 보여줘서.  본인이 원하면 적당히 좋은 대우로 남아야 된다고 봄. 아마 박건우 관련 굿즈만 팔아도 그거 어느정도 커버 될껄??



당장 나도 누누 유니폼 두개에 마트꺼 세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