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촌동생 한명 현부 지원한대서 궁금해서 찾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글들 쭉 보니 진짜 유치원임?간부들이 보육교사 된건가?
대체 머 어디서부터 언제부터 잘못된거임 지금 병들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야?
나 복무할땐 기간이 23개월 정도이기도 했지만 병장이랑 초임하사 기싸움은 있었어도 깍듯히 통제는 되었고 병들한테 위임하면 알아서 조지면서 병들 내부에서 지킬건 지키게끔 움직여졌는데 지금은 그냥 학교된게 실화 맞음?
아는 형 육사출신 소령인데 저번 부실급식사태 터지고 본인이 직접 취사장 감독하면서 격리자들 급식 갖다준다는거 듣고 기가차긴 하더라 간부고 뭐고 뜯어말려야겠네
통제가 어렵답기보다는 예전보다 관심병사 많아지고, 휴대폰을 쥐어주다보니, 부모님이 간섭하는 병사도 생기게 되고 이런거 대처하는게 피곤한거지.
군대에 부모님 간섭?환장하겠네 알림장 써보내야하는 구존가
병사 계급이 소령이랑 비슷하고 심하면 중령이랑 맞먹을 때도 있죠....
이등별 요새도 유효한가보네요 저랑 비슷한 군번 상사짬 분들은 안계실라나... 언제부터 맛간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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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