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로운 하루를 보내며 또다시 나를 좀먹고 있다.

둔해진 머리회전과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바닥난 의지력이 현재 내 상태를 말해주고 있다.

그나마 2시간이라는 최소한의 목표와 공부일지를 써야 한다는 강박이 나를 지탱하고 있다.

내일은 지금보다 더 나은 하루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한다.



7cf08168efc23f8650bbd58b3680766f5af931


7cf08268efc23f8650bbd58b3680766df537b6


7cf08368efc23f8650bbd58b36807764760e8c


7cf08468efc23f8650bbd58b3689776c16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