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어제의 공부를 오늘에서야 마쳤다.

최소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공부시간이 초기화되는 시각을 뒤로 미룬 것이다.

언뜻 보기에는 의미 없는 행동으로 보이겠지만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사소한 것도 중요해진다.

일단 눈을 감고 쉬어야겠다.

너무 피곤하다.



7cf08168efc23f8650bbd58b368076657439ff


7cf08268efc23f8650bbd58b3680746bd927ac


7cf08368efc23f8650bbd58b368472657a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