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를 함에 있어 공부의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만족스러운 방향이 나올 때까지 멈추는 습관이 있다.

어느 과목을 진행을 잘하다가도 뭔가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멈춰버린다.

거기에서 다시 진행할 때까지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머리로는 그냥 비효율적이더라도 시간을 쏟으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거라 생각이 되는데 

기질적으로 그걸 못 참는 것 같다.

어설픈 완벽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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