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좀 놀았어서 작수 58점이고, 혁역 때나 지금 풀어보는 고3모 찍은거 합산안하면 보통 60점대 나오는데

구문강의나 듣고 단어 바짝 2달정도 외우고 문풀 들어가는게 맞냐?

아님 계속 실모 풀고 오답하면서 단어 좀 얻어가고 하는 게 낫냐?

단어량이 부족하니까 계속 목이 메인다...

문제 풀때 논리가 막힌다 이게 아니라 아 여기가 키포인트 문장인데 동사 뜻을 모르겠다. 이 느낌으로 계속 틀림.. 어찌저찌 20번대 문제 키포인트는 단어 몰라서 막히고 다른 쉬운 문장 해석해서 말도 안되는 선지 3개 제끼고 선지 2개 남았을 때 선지 속 단어 몰라서 틀린 답 고르기의 반복임.

전과목에서 영어가 제일 막막함... 단어 베이스가 없으니까 뭐가 안쌓이고 안느는 느낌임. 단어 외우는 것도 ㅈㄴ 느려서 40개 외우는데 4시간 걸림
당연히 모고 1개 풀고 쉬운문제 분석만 해도 4시간 걸림

어떻게 해야 하냐;; 구문 독해는 션티 인강, 책 샀다. 단어량 자체가 부족해서 공부 진도가 안나가면 단어 외우고 실전 들어가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