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월달은 가장 공부가 지지부진했던 달이기는 하지만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달이기도 하다.

공부를 많이 안해서 그런가 비어있는 시간에 많이 놀기도 했지만 공부방법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런 공부방법에 대한 고민에서 과탐,언어와 매체와 같은 영역의 효율적인 방법론을 발견해낼 수 있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조금이라도 계속 지속해나가면 길이 나오긴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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