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보고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기도 중요하다.
쓰느냐 타이핑을 하느냐는 공부의 성격마다 다르기 때문에 편한 걸로 선택하면 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이전에 나만의 필기를 해놓았던 것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다.
다시 개념을 보든 문제를 다시 풀어보든 간에 이전에 필기를 한 것을 참고하면 이전의 내 관점과 지금의 내 관점을 비교함으로써 더욱 깊은 공부를 할 수 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필기했던 것을 정리하는 것에 너무 빠져들어서는 안된다.
내가 실수를 했던 지점이기도 한데 한두 번 보는 것으로 정리를 완벽히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처음 정리를 할 때는 굉장히 간략히 하거나 아니면 다음 번에 기약하는 것도 방법이다.
앞으로는 사소한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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