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에 일찍 일어났다.
그래서 어제 못했던 공부들을 이전보다는 여유롭게 채울 수 있었고, 정오 즈음에 2시간 정도는 채울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 일찍 일어난 탓이었나? 낮잠을 자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 강해져 있었다.
그래서 1시간 정도 낮잠을 자려고 알람을 맞추고 눈을 감았는데 8시간을 자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어제에 해당하는 일지를 이렇게 늦게 쓴 거다.
알람이 울리긴 했을 건데 거의 기절하듯이 잠을 잤나보다.
하... 낮잠은 왠만하면 자지 말아야겠다.
어렵게 돌려놓았던 생활리듬이 다시 엉망이 되었다.
일단 오늘 치 공부는 채울 수 있을 만큼 채우고 부족한 부분은 내일 채워야겠다.
공부시간을 좀 더 늘리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