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의를 볼 때 기자와 같은 자세로 강의를 들으려고 한다.

강의의 자막을 켜두고 해당 개념에 대한 인과관계를 세세하게 타이핑 하려고 노력한다.

해당 개념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선생님이 필기해놓은 내용을 이미지로 캡처해서 내가 타이핑한 내용 옆에 위치해둔다.

이렇게 하면 학습할 때는 시간이 강의 시간 대비 3배로 걸리지만 복습을 할 때는 그 만큼 복습이 빨라지고 쉬워진다.

선생님만의 설명을 백지에서 떠올릴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특히 과탐 같은 과목이 이런 방법을 활용하기에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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