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

백지에 해당하는 개념을 설명할 수 없다면 아는 것이 아니다.

다시 해당 개념을 봤을 때 알 것 같으면 익숙한 거다.

익숙함을 벗어나 아는 것에 다가가기 위해서 정도로 가려고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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