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되도록이면 안 자는 것이 맞지만 정말 참을 수 없다면 자는 것이 낫다.
단, 무턱대고 자면 3~4시간 이후에 일어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알람은 필수다.
알람을 맞추는 것도 10분~15분 정도의 짧은 시간을 맞추는 것이 일어났을 때 몽롱해지는 반동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낮잠을 한 번 자고도 여전히 피곤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러면 깨고나서 잠시 2~3분 정도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본 다음에 다시 알람을 맞춰 10~15분 정도 낮잠을 자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곧 이어서 자버리게 되면 깊은 잠으로 빠져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단순하게 30~40분 낮잠을 길게 설정하는 것보다 수월하게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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