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공부 시간은 최소는 2시간, 적정한 것은 4시간, 많이 했다 싶으면 6시간 정도라고 생각한다.

사실 공부 시간보다 공부량이 더 중요하긴 한데 양을 채울려면 어느 정도 시간은 걸리니 대략적으로 이런 기준으로 나눈 것이다.

매번 내 게으름으로 인해 2시간에 그치는 날이 많아지면서 이런 내 기준이 흐지부지 되는 날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최소 시간은 공부를 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

2시간을 했다는 것은 게으름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목표를 달성하려 억지로 달성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목표가 없었다면 게으름이 심한 날에는 공부를 하지 않았거나 1시간도 공부를 못했을 것이다.

그래도 2시간은 너무 적은 공부량이라 한달을 평균으로 했을 때 4시간은 하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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