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이 있어야 가치가 부여된다고 생각한다.

나만 아는 이야기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누군가가 비로소 나를 관찰했을 때 내가 정의되는 것이다.

이러한 내 가치관때문에 공개적인 공간에서 공부일지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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