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대하는 공부의 분량은 3일에 한 과목 당 1.5강 정도 공부를 하는 것이다.(하루 당 0.5강을 공부하는 것이다.)
하루에 1강을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생각도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내 철학에 위배된다.
어느 개념이 익숙해지려면 한 번으로는 안되고 최소 이틀에 걸쳐 여러 번 봐야 그나마 익숙해진다는 그런 생각이 있는 것이다.
어느 과목은 3일에 1강도 나아가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것은 졸속으로 하지 않고 제대로 꼼꼼히 본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