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강의를 보면서 공부를 할 때, 중요한 부분들이 나오면 그 부분을 이미지로 캡처해서 붙여넣기 한 다음에 그 이미지 위에 필기를 한다.
필기할 내용이 너무 길어지면 그 이미지 옆에 타이핑을 해서 해당 개념에 대한 설명을 쓴다.
그러다 보면 느끼는 게 타이핑만으로는 충분히 개념의 설명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물론 타이핑만으로도 해당 개념에 대한 설명이 충분한 경우도 있지만, 해당 개념을 설명한 이미지가 있다면 그 옆의 필기를 하는 것이 더욱 좋다.
필기의 내용이 이미지와 연결이 되면서 이해하기가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록을 할 때 나의 우선순위는 필기가 1순위고 타이핑이 그 다음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