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4달 정도 남은 시기에서 계속 이렇게 지지부진한 공부량을 유지할 생각은 없다.

하루에 못해도 4시간 많으면 6시간 정도는 하고 싶은데 마음이 안 따라준다.

나에 대해 좀 실망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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