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청소를 거하게 해서 공부할 새가 없었다.
멀티탭을 새로 교체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안 보이는 부분의 먼지를 닦거나 재활용을 버리는 일까지 대대적으로 청소했다.
특히 멀티탭을 바꿀 때, 멀티탭의 코드가 무거운 서랍 뒤에 숨겨져 있어서 정리를 하는 데 굉장히 애를 먹었다.
그렇게 청소를 하다 보니 오후 3시에 시작이 되었던 청소가 저녁 7시에 끝났다.
청소를 끝낸 내 상태는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그래서 청소가 끝나자마자 간단한 요기를 한 다음에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잠에 들었다.
너무 피곤한 상태였던 지 이전과는 달리 잠을 설치지 않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숙면을 위해선 적절한 피로와 일찍 자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형님 ㅎㅇㅌ
님 목표가 어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