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너무 절제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여유롭게 하는 것이 나에게는 맞다.

고통스럽게 절제하면서 6~8시간을 하느냐 즐겁게 쉬면서 3~5시간을 하느냐의 문제인데 난 그냥 후자를 택할란다.

전자는 수명이 깎이는 느낌이라 오래 지속을 못할 것 같다.

일단 오늘 공부량에 1~2시간을 더 얹으는 것을 목표로 즐겁게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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